결혼발표한 김종민과 김준호의 신혼집 탐방(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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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예인

결혼발표한 김종민과 김준호의 신혼집 탐방(미운오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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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과 김준호는 SBS '미우새'에서 신혼집 탐방을 하며 럭셔리 하우스의 매력을 경험하고, 결혼에 대한 고민과 서로의 배려를 나누었다. 김종민의 예비신부와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되며, 두 사람의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종민과 김준호의 신혼집 탐방기: 럭셔리 하우스의 매력

 

김준호 유튜브

김준호 인스타그램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과 김준호가 신혼집을 찾기 위해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각각 4월과 7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신혼집을 아직 구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들은 럭셔리 하우스를 탐방하며 다양한 경험을 나누었다.

홍은동의 매력적인 단독주택


김종민은 첫 번째로 홍은동을 방문했다. 북한산 아래 위치한 이 지역은 인프라가 좋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언덕길 끝에 위치한 3층짜리 단독주택을 발견하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이 집은 아름다운 마당과 함께 프라이빗 풀장이 24시간 온수로 제공된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

김종민은 "여긴 내가 형과 같이 온 게, 형이 경험이 많지 않나"라며 김준호의 결혼 관련 경험을 언급했다. 이에 김준호는 "내가 무슨 경험이 있냐. 다 지워졌다니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두 사람은 신혼집의 명의에 대해 고민하며, 김종민은 "공동명의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준호는 "지민이가 공동명의로 해주겠지?"라며 민망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용인의 초호화 저택 탐방


이후 두 사람은 경기도 용인으로 이동했다. 김종민은 "이 집은 내가 산다기보다 살고 싶은 로망의 집"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곳은 드라마 '더 글로리'의 전재준이 살던 곳으로, 거대한 초호화 저택이 즐비한 지역이다. 집값은 무려 40억 원에 달하며, 주차장만 30평이라는 사실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민은 "주차장에서만 살아도 되겠다"라고 농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의 결혼 이력과 신혼집 고민


김준호는 방송 중 김종민의 결혼 이력을 언급하며 "너 보면서 나도 좀 봐야겠다. 너만 결혼하냐. 난 결혼 안 하냐"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종민은 "왜 따라 하냐"라고 발끈하며 "여긴 내가 볼 집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준호는 "같이 보러 왔다. 둘 다 마음에 들면 먼저 계약하는 사람 것"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의 예비신부와의 특별한 인연


이번 방송에서는 김종민의 예비신부가 유학파 출신 사업가라는 사실도 전해졌다. 김종민은 예비신부가 보낸 '집 구하기 체크 리스트'를 꺼내며, 그녀의 세심한 성격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예비신부가 사업하는 분이라 그런다"며 "그래서 더 꼼꼼한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김종민은 예비신부를 "히융"이라 부르며, 그녀가 만든 요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갈비찜, 잡채, 미역국 등 다양한 한식을 차려준 그녀의 요리 실력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종민은 "결혼하면 힘들까 봐 시켜 먹으려 한다"며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결론: 신혼집 찾기의 즐거움과 고민


김종민과 김준호의 신혼집 탐방기는 단순한 집 구경을 넘어,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서로에 대한 배려가 담긴 여정이었다. 럭셔리 하우스의 매력과 함께, 예비신부와의 특별한 인연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이처럼 '미우새'는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을 넘어, 사람들의 삶과 사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김종민과 김준호의 신혼집 탐방은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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