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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8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으나, 품이 넉넉한 원피스로 D라인을 감췄다. 이민정은 얼굴에 살이 조금 오른 듯한 모습이었고, 가방으로 배를 자연스럽게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4일 오후에 "현재 이민정이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알렸다. 구체적인 임신 주수나 출산 예정일은 베일에 싸여 있는 상황이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한 후 2015년 아들 준후를 품에 안았다. 이후 8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
이민정은 1982년 생으로 올해 만 41세로, 1970년 생인 이병헌과는 12살 차이다.
이민정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뒤, 네티즌들은 SNS 계정에 찾아가 축하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민정 씨 닮은 예쁜 딸이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고 예쁜 것만 보고 듣고 웃고 지내세요", "태교 잘하시고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9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황궁아파트 주민 대표 '영탁'을 연기했다.
이민정은 지난 1월 영화 '스위치'로 인사했다.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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